마시마니 문어&전복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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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생을 위한 건배」
글쓴이 : 마시마니

[詩]「염소 생을 위한 건배」  

내가 찜한 마성의 그맛!
안주인가?
보양식인가?
아니 둘 다란다!

흑염소와 부추가 보양남녀을 위해 마시마니에서 진한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연인이 되어 입과 함께 춤을 춘다. 

고춧가루씨와 소스님은 아무데나 끼여서 나댄단다.

깊고 진한국물에 피어나는 건강이 스며들어 기운이 솟아 몸이 먼저 알아보는 자연의 맛이란다.

진하게 고아내서 보드랍게 뜯어낸 흑염소다.

불로장생 황칠과 함께 끓여낸 덕분에 뼈속까지 시원하단다.

밥도 부르면 저절로 온단다.

흑염소 풍미와 황칠의 향이 깊고 시원담백한 맛에 반해서 중독이 되었단다.

그래서 술도 먼저 손짖하며 방긋 온단다.

그래서 나는 그녀와의 사랑과  건강을 위해 마시마니에서 잔을 들었다.
건배!!

[최명성] 詩(시) 마시마니본사에서~
www.macima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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